2009년 07월 29일
이글루스 스킨을 보니
거의 2년을 잊고 지내다 요며칠 다시 블로그에 들어와본다
예전에 썼던 글을 읽어보니 2년동안 그닥 변한것도 없다.
여전히 시니컬하고,, 달라진게 있다면 살이 올랐다는 거
멍하니 스킨을 보고 있자니 약간의 움직임이 있었다
스킨을 만들었던 때가 몇년인지 정확하게 기억나지는 않는다.
강원도를 갔을때였는데 살랑이던 나뭇잎 사이로 보이는 햇살이 왜그리 눈부시고 예쁘던지.. 반짝반짝 참 예뻤다.
그리고, 한참이나 내려다 보았던 속이 훤히 비치던 바다
그 모습이 잊혀지지 않아서, 잊고 싶지 않아서 만들었는데 이젠 흐릿하다
휴가때 다시 가볼까.....
예전에 썼던 글을 읽어보니 2년동안 그닥 변한것도 없다.
여전히 시니컬하고,, 달라진게 있다면 살이 올랐다는 거
멍하니 스킨을 보고 있자니 약간의 움직임이 있었다
스킨을 만들었던 때가 몇년인지 정확하게 기억나지는 않는다.
강원도를 갔을때였는데 살랑이던 나뭇잎 사이로 보이는 햇살이 왜그리 눈부시고 예쁘던지.. 반짝반짝 참 예뻤다.
그리고, 한참이나 내려다 보았던 속이 훤히 비치던 바다
그 모습이 잊혀지지 않아서, 잊고 싶지 않아서 만들었는데 이젠 흐릿하다
휴가때 다시 가볼까.....
# by | 2009/07/29 16:59 | 시니컬그녀 | 트랙백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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